틀어놓고 주무세요 | 항우를 무너뜨린 초한지 최고의 지략가 [장량]
248K views · Aug 23, 2026 · Education
Comments · 18
@중동사비밀 · 4 weeks ago
영상 내용도 정말 알차고, 화면 구성과 이미지도 너무 잘 어울려서 끝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2
@수영김-v9e · 10 days ago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환-k6h6m · 2 weeks ago
잘듣고 있읍니다
1
@천상천사-v5c · 2 weeks ago
재밋네요🎉
2
@한조이-z8g · 1 month ago
🎉😊
1
@배산임수-y5l · 1 month ago
천천히-
2
@하닷사-s2q · 4 days ago (edited)
이미 한반도는 중국의 대리점이였으니 지명조차 다 중국지명으로 지었던 것...명나라 대리점...원나라 대리점....
@AHMU1004 · 2 weeks ago
한반도 강릉이 아니라 중원 강릉이다 한반도엔 중국과 같은 지명들이 많은데 이는 조선 중기때까지 옜 고터의 지명을 옮겨와온 것 조선의 동북면 병마사 이성계가 고려를 배신하고 왕씨들을 죽이고 명 반란농민군 주원장이에게 스스로 노예를 자처하며 숙인것 하여 심양의 수도가 북경과 가까워 한양으로 옮긴 것
5
@윤낙원 · 1 month ago
항우는 그저 기타 총삼라만상 거두절미하고 일생에 걸쳐 평소 주변에 적 만들어대기에도 거리낌이 없고 중대하고 신중한 숙고와 결단이 요망되는 사안이나 업무 단행할 적에 주위 현사 비롯한 사람들 충고 간언 죄다 무시하고 패스해대고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내질르고 저질러대고 보는 식 일변도로만 가다 결국엔 본문의 장량 바롯해 자기 편이었던 사람들 포함 천하 만인을 적으로 돌려서 비참하게 죄다 잃어버리고 고독한 최후를 맞이해 버린 셈이란
6
@이종무-d7j · 5 days ago
ㅎㅎㅎ<br> 역사가 아무리 승자의 손 안에 있다 말해도 유 방 이 놈은 원초적 무자격자다.<br> 한이 성공한 이후 돌아보라.<br>1. 소하ㆍ살기 위해 소인배ㆍ좀도둑 노릇하며 자기비하로 목숨 연명<br> 2. 장량ㆍ토사구팽을 짐작 스스로 큰 영지 사양 후 하방<br> 3. 한신ㆍ영포ㆍ팽월 등 잠시 왕에 봉해지나 무인은 다 죽임을 당함<br> 4. 유방의 무능(여후)ㆍ후계자도 정하지 못하고 새끼들도 다 죽임당함.<br> 진평(진 장의급의 책사)의 도움으로 박 희의 아들이 집권하고야.<br> 5. 항우의 초가 계속되었으면 한 없고 인류최고의 살육(전인구의 50%졸)시대 삼국 (조조ㆍ손권ㆍ유비) 없었고 사마의중달의 나라 진(晉)의 멸 후 5호16국시대 없어 동북아시아에 혼란 없었다.<br> 결론<br> 평화로운 동북아시아를 혼란속으로 몰고 간 유방의 배신ㆍ반란의 결과다.
1
@이영훈-j6w · 1 month ago (edited)
흥<br>결과론적 이야기일뿐<br>장량의 쇳덩이와 힘쎈장사 한명이<br>진시황의 수레를 요절낼 수 있겠는가<br>마치<br>사마귀가 달려오는 기차를 앞발을 들어 막고자하는 <br>어리석음에 불과하다<br>어리석음의 극치이다<br>그시대<br>장량이 저정도의 수준이라면<br>현재로 레벨을 맞춰본다면<br>중 1 정도의 수준도 못 미치는 상황이네<br>허지만<br>그시대의 레벨로 계산하자면<br>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99.9999 였으니<br>글 좀 읽고 쓰고 하는 사람들의 레벨이겠지<br>너무<br>더이상 못듣겠슴<br>예를들어<br>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사람의 수준을<br>5000년전경<br>사람의 생활수준으로 맞춰본다면<br>중상위권 이상이다<br>그러하다<br>현재 가장 찢어지게 살아가는 현재의 사람을<br>6000년전 생활권으로<br>맞춰본다면<br>아마도<br>그당시 최상위권의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의 수준일 것이다<br>하여<br>99.9999999의 엘자무식 백성이 존재하는 시대에<br>낫놓고 ㄱ 자만 알아도<br>상위권의 지식을 갖는 사람이였을 것이다 ㅋㅋㅋ
3
@한조이-z8g · 1 month ago
🎉😊
1
Up next

56만 대군을 쓸어버린 천하 최강 항우는 왜 시골 한량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을까?
한밤의 제왕록 · 84K views

"둘 중 하나만 얻어도 천하를 평정할 수 있다." | 봉추라 불린 천재 책사, 방통은 왜 죽음을 피하지 못했나?
한밤의 제왕록 · 19K views

죽어가는 소 열두 마리를 사라는 거지 소년, 7년 뒤 조선 팔도 거상들이 줄을 섰다
들말야담 · 229K views

전체 조망 50년, 진시황의 삶 – 천하를 통일했지만 불로장생에 미쳐 파멸한 황제
역사 인생 · 4K views

유럽을 공포에 떨게 한 오스만 제국은 왜 무너졌나, 600년 흥망성쇠 풀스토리
중동사 비밀 · 709 views

The Trade War 99% of People Missed: Trump's Chilling Real Reason for Saving China and Hitting Can...
똑똑해지는 경제학 · 294K views

황제의 1등 공신은 왜 스스로 악당이 되었나? | 초한지 소하의 반전 처세술
한밤의 제왕록 · 78K views

Why Confucius Was So Obsessed with the I Ching | The I Ching and the Book of Changes | Wisdom for...
지혜의 달빛 · 106K views

난세 속에 황제가 된 짚신 장수, 유비는 무능했을까? [밤에 듣는 삼국지]
한밤의 제왕록 · 16K views

🌙 Play this while you sleep: 'The Full Story of the 6 Secret Strategies of Chen Ping, the Genius ...
잠결에듣는세계사 · 99K views

지는 사람 목을 벤다|사백 년 전 두만강 군영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 |조선이 감춘 북방 근무 1년의 기록 | 부북일
역사아카이브 - History Archive KR · 169K views

단 한 번의 전투로 관우와 동급이 된 남자 | 유비가 선택한 무명 장수 황충
한밤의 제왕록 · 219K views

왕도 도장을 못 받았다 | 교과서가 안 알려준 조선 관직 서열의 진실
진짜역사한잔 · 336K views

[#벌거벗은세계사] (200분) 황후들의 불로장생 비법은 젊은 남자와의 성생활?! 금단의 사랑을 나눴던 역사 속 황후들 모음집🗂️
디글 :Diggle · 15M views

The Real Reason the Greatest Genius of Joseon, Who Served as Chief State Councilor Six Times, Cal...
거꾸로한국사 · 355K views

I Lived as a Lady-in-Waiting Beside Empress Dowager Cixi
역사안 · 100K views

56만 대군을 쓸어버린 천하 최강 항우는 왜 시골 한량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을까?
돈의 흐름 · 4K views

🌙5분이면 잠들어요: 한신 - 중국 역사상 단 한 번도 패한 적 없는 명장, 결국 한 여인의 손에 비참하게 죽다|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만물 세계사 · 60K views

사마의는 왜 70세까지 바보 행세를 했을까? | 삼국지 최후 승자
한밤의 제왕록 · 5.1K views

유방의 서늘한 칼날 앞에 장량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유
세상사실록 · 8K views

"어찌 병든 여종을 주십니까" 서른 해 품삯 빼앗긴 머슴이 업고 나온 여종, 조선 제일 장사꾼이 된 까닭.. | 야담| 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수면동화
복사골야담 · 651K views

제갈량도 의심했던 황충, 유비는 왜 그를 최고 장수로 올렸을까?
중동사 탐험 · 3.8K views

《전국시대》 똥통에서 승상까지, 범저의 기묘한 일대기
전국시대 흑역사【심층 다큐】 · 11K views

🌙 틀어놓고 주무세요: 춘추전국시대, 긴 분열을 끝내고 천하통일을 이룩하기까지|깊은 밤, 이야기
깊은 밤, 이야기 · 230K views

왕위를 빼앗긴 후 55년 만에 발견된 건문제, 조카 앞에 나타난 노인의 정체가 소름 | 역사 | 중국역사 | 시니어역사 | 오디오북
역사새김 · 84K views

한겨울, 지붕을 뜯어낸 용기있는 며느리, 무엇 때문에 그래야만 했을까?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야담소녀 · 235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