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52회] 어머니가 화가 나면 심한 말을 하세요
1.7M views · Nov 27, 2019 · Nonprofits & Activism
Comments · 1.4K
@호주아따맘마 · 4 years ago
자식한테 남편욕,시집식구욕 하고"니가 그인간들 닮았다"고 하는 애미들은 자식을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비관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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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s5q · 6 years ago
저희 엄마가 그래요...조금만 화나면 막말해요 분노조절 장애 있는거 같아요 과거 아빠때문에 상처 받은거 때문에 가족을 힘들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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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iz8de · 6 years ago
스님 말씀대로 엄마는 중생이다. 어리석은 중생. 그 어머니를 너무 높게 보지 말아야 함. 저분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내 소중한 인생을 나대로 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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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w1f-c6w · 2 years ago
옛날 엄마들이 여자로서 일찍 시집가서 자존감 낮게 살다보니<br>딸이 공부도 많이하고 사회생활도 하고 많이 누리고 사는것에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열등감을 느끼는것 같음<br>끊임없이 막말과 깎아내림 <br>이유없는 분노를 뱉어냄<br>나르시스트로 낮은 자존감에 대한 방어기제<br>거기에 울며불며 반응하면 그것을 즐기기에<br>정색하면서 말 함부로하지 말라고 이성적으로 차갑게 대처하면 불이 좀 꺼짐<br>그리고 거리두기는 필수임<br>그게 힘들면 상대가 감정쓰레기를 던질 때마다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네 <br>이런식의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면 자괴감 느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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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affegiraffe666 · 5 years ago
부모가 친절하고 상냥해도 나이 46살이면 같이 못 삽니다. 결국 마음에 병 생깁니다. 가능한 독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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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부자-b5t · 5 years ago (edited)
성인이라면, 부모에게서 정서적으로 독립해야 합니다<br>희생을 자처 마세요!<br>희생이 사랑이나 효가 아니에요!<br>경제적, 정서적, 거리적으로 멀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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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ntmkesense · 4 years ago
착한사람만 마음이 다친다... 안쓰러워.... 얼마나 힘들까... 사랑받으려는 기대 접어요.. 엄마버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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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yungchoi8277 · 6 years ago
6분째 보고 있는데 46세 저분은..그냥 분가해 혼자 사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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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rose3 · 5 years ago
사이안좋은 가족끼리는 안보고 사는게 나음. 서로를 위해서..<br>명절이나 일 있을때만 보고<br>떨어져서 자기 스스로 상처를 치유해야한다.<br>같이 살면 회복은 커녕 서로 상처를 후벼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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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wjdrla7359 · 6 years ago
질문자<br>얼른 분가하세요<br>그게 답인거 같애요<br>그런소리 나도 듣기싫을거 같애요 좋은소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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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아-l8v · 5 years ago
스님은 엄마가 잘했다는게 아니다.고쳐질사람이 아니니 본인이 스스로 상처가 크지않도록 맘수양을 하라는 스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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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동흰수염 · 5 years ago
저는 누구든 일단 심한말은 하지않습니다. 그런데도 유일하게 저에게 심한말을 하는게 엄마에요. 심한말 하지말라고 계속 소리쳐도 엄마는 듣지않더라구요. 울면서 하지말라고해도 안듣습니다. 같은동네지만 지금 떨어져살고있습니다. 너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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