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마성의 남자 욘사마 배용준(ヨン様 _ 冬のソナタ_ ヨン様 story)
107K views · Jun 29, 2021 · Entertainment
Comments · 226
@attorney3328 · 3 years ago
'사마'는 일본에서 극존칭 중에 극존칭인데 그걸 배용준에게 붙였다는것만 봐도 당시 배용준의 위상을 실감함
127
@hy_lee1457 · 1 year ago
저 때 남편 일본 발령으로 살았는데 진짜 일본 중년 여성들에게 인기가 너무 압도적이었음<br> 놀랐음 근데 일본서 본 욘사마는 너무신비한 세련된 미남이었음
26
@jeanox1 · 1 year ago
20년지나도 외모,의상,음악 최고
30
@모낭충눈썹없는 · 5 years ago
욘사마 이거 찍고 드라마 태왕사신기 한편찍고 만수 무강중
303
@lolo0974 · 1 year ago
겨울연가 진짜 잘만들긴했음.. 근데 일본인의 뭔가를 건드린게 있긴했나봄
51
@나야나12346 · 6 months ago
겨울연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많았는데
17
@Wertyuioko · 2 years ago (edited)
십 몇년전에 일본 유학 다녀온 친구한테 <br>배용준 왜 욘사마야??일본에서 진짜 인기가 그렇게 많냐고 키득거리며 물어보니 <br>그친구가 엄청 진지하게 배용준은 일본에서 그냥 신급이라고 하던게 생각남;;
84
@sickso8445 · 5 years ago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겨울연가로 일본에서 빵 터졌을 때 배용준이 그 해 일본에서만 벌어들인 돈이 무려 500억이었음. 훗날 세금 관련해서 세무조사 받다가 예전 수입이 공개되었음.
61
@오늘도참는다-w2m · 5 months ago (edited)
난 지금도 배용준의 TV 데뷔작을 잊을 수가 없다. 1990년대에는 KBS가 주말에 청춘드라마를 편성했었어. 그 유명한 이병헌 주연의 내일은 사랑이 꽤 인기를 끌었고 내일은 사랑이 종영되면서 후속작으로 사랑의 인사라는 드라마가 편성됐는데 남자 주인공이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생짜 신인이었는데 그게 비로 베용준이었음.<br>당시의 미남 기준은 최민수 이병헌 처럼 선이 굵고 진한 터프가이거나 아예 가수 김원준처럼 여리여리하고 선이 고운 꽃미남이거나 둘중 하나였던 시절이었는데 배용준은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전혀 다른 이미지의 신비로운 미남이었음. 여리여리하고 고운 꽃미남 스타일은 분명 아닌데 너무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였음. 안경 쓰고 단정하게 빗은 머리스타일을 한 정말 공부 잘하게 생긴 명문대생 이미지에다가 매우 부드러운 얼굴선과 표정이 점말 충격적일정도로 귀티나고 고급진 귀공자 스타일인데 그렇다고 김원준처럼 너무 앳되고 여리여리하지 않고 어딘가 또 듬직한 뭐랄까 정말 당시나 지금이나 한국에서는 정말 보기 쉽지않은 미남스타일이었음
13
@thefool4078 · 1 year ago
수많은 외교관들도 하지못한일을 배용준이 해냄..<br>한국에서보다 일본에서 더 반응이 좋앗던걸 보면 겨울연가 감성이 일본감성에 더 맞앗건거 같기도 하고
42
@yjh0128 · 1 year ago
젊은이들의 양지 방영 당시 국딩인 어린눈으로 봤을때도 진짜 왕자님으로 보였음.<br>앞으로도 배용준보다 잘생긴 남자는 없을거 같았음
13
@Chatgpt-gpt123 · 9 months ago
겨울연가 시청율이 28% 밖에 안나오는게, 경쟁작 상도라는 사극도 인기작품이라 시청율이 분산되서 그런거임. 약한 작품이 경쟁작 이었으면 40% 이상은 충분히 나왔을거임.
9
Up next

이것이 한류 원조…! 그 시절 '겨울연가'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면...😲|크랩 (유료광고포함)
크랩 KLAB · 290K views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Diabetes According to a Top SNU Specialist | Professor Lee Seun...
썰닥 · 6M views

[포토다큐] 🌟세계적인 톱스타🌟 당시 경제적 가치 2조 3천억의 욘사마, 한류 열풍의 시초 배용준ㅣKBS 2005.11.01
KBS 같이삽시다 · 22K views

Hallyu King Bae Yong-joon Visits Taiwan (Broadcast on KBS_09.19.2005)
KBS 중국 어제와오늘 · 24K views

결혼정보 앱 통해 사귄 여친을 만나러 미국 갑니다...네?! - 김창옥 [정기강연 ep.427]
김창옥TV · 362K views

Satoshi Tsumabuki's masterpieces from the 2000s, and his current status in his 40s
나마비루 NAMABEER · 78K views

[EP14-02] 교통사고를 당하고 준상의 기억이 돌아온 민형 [겨울연가] | KBS 방송
KBS Drama · 859K views

[All-Time Legend] A Love Story That Not Even Fate Could Tear Apart [Entertainment Weekly Live] | ...
KBS Entertain · 121K views

Korean star arrives in Japan
AP Archive · 32K views

[EP1-01] The ✨Stormy Transfer Student✨ Who Keeps Catching My Eye, Kang Joon-sang Appears! [Winter...
KBS Drama · 1M views

한류드라마는 이 곳에서 시작되었다, '겨울연가'(2002) [세대공감토요일: 별들의고향] | KBS 20110716 방송
옛날티비 : KBS Archive · 462K views

Why did a Japanese broadcast suddenly give Bae Yong-joon significant coverage, saying "Today is a...
넥스트라 · 14K views

The true legendary drama that earned a staggering 3 trillion won in Japan alone and sparked the H...
숏뭅 · 629K views

겨울연가(Winter Sonata) MV_처음부터 지금까지 (2002)
Drama & OST · 13M views

How to Increase Your Healthy Lifespan, According to a Seoul National University Doctor | Professo...
썰닥 · 3.1M views

[라디오스타] 고부 갈등의 1등 공신(?)😂 '겨울연가' 배용준 엄마였던 송옥숙, MBC 260114 방송
MBCentertainment · 16K views

From hitting "100 Million Views" as an original work to sweeping "No. 1 in 8 countries" after bei...
리뷰 한사발 · 559K views

Was Candy really that innocent? Her surprisingly spectacular and brutal dating history
곽씨네 · 1.4M views

[EP19-02] The Secret of His Birth Revealed [Winter Sonata] | KBS Broadcast
KBS Drama · 487K views

[EP7-02] 당신을 좋아하니까!🔥 [겨울연가] | KBS 방송
KBS Drama · 1M views

The Tragedy of a Beautiful Boy: The Untold Story of Edward Furlong, Driven to Darkness by the Par...
책트폭행 · 3.9M views

‘한류 초석’ KBS 드라마 ‘겨울연가’, 일본서 극장판 개봉 [9시 뉴스] / KBS 2026.03.06.
KBS News · 44K views

[EP3-02] 다시 살아나(?) 나타난 강준상?!😨 [겨울연가] | KBS 방송
KBS Drama · 1.4M views

[EP14-01] 정말로 기억이 안나요? [겨울연가] | KBS 방송
KBS Drama · 829K views

The foundation of Japanese detective dramas, the behind-the-scenes story of *Odoru Daisōsasen*, a...
나마비루 NAMABEER · 108K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