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치명적인척 금지
213K views · Apr 21, 2021 · People & Blogs
Comments · 129
@유튜브용-n7c · 5 years ago (edited)
약간 오빠보단 치명적인척 안해도<br>치명적인 언니 주변애 흐를거같은 음악..<br>약간 붉은빛 도는 칵테일바에 혼자 앉아있는 고고한 흑표범같은 언니<br>늘씬하고 큰 키<br>긴 생머리에 고양이상의 반쯤 뜬눈에<br>선글라스 붉은 입술에 꾸밈없는데 고급스러운 얼굴<br> 향기 때문에 뿌린거 보다 무언가를 가릴려고 뿌린듯한 체향과 섞인 향수냄새<br>정장바지에 셔츠입고 그 위에 블레이저<br>딱 걸치고 은빛 비싸보이는 시계 차고<br>담배들고있었는데 나보고는 담배불 딱 끄고는 피식 웃으면 나한테 다가오면<br>난 오늘부터 여자 좋아하는거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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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dcfhiok · 5 years ago
손힘줘서 의자 쓸어만지다가 팔꿈치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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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eong_manura · 5 years ago (edited)
이거 들으면서 사람 몇명 담그고 오도방구 타고 경찰이랑 추격전 하는 척 사이클 돌리니까 딱 30분동안 7.45키로 달렸네요 최고의 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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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ndarin_0728 · 5 years ago
키스할 때 일부러 내 혀를 깨물고 내가 아파서 닭똥 눈물 흘리면 피식 웃으면서 입술 핥을 st<br>그러면서 비릿한 피 맛에 날 잡아먹고싶다는 눈빛으로 바라볼 st<br>내가 헤어지자하면 머리를 헝클며 정색하고 ‘다시 말해봐’ 할 st<br>네게 상처받았다고 울며 헤어지자하는 내 턱 쓱 잡고 키스하면서 ‘나 좋아하잖아’ ‘식당 예약해놨어 가자’ 할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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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sidbq779 · 5 years ago
머리에 꽂혀있던 빨래집게를 눈치보며 풀었다- 그리고선 머리를 쓸어넘기며 안경을 슬그머니 아래로 내린 뒤 눈을 치켜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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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krf01 · 5 years ago
소시오패스 플리..... 제 최애 플리여서 매일 듣던거였는데 영상이 사라져서 당황스럽네요 ㅠ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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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_log8996 · 5 years ago
그거 어디갔어 사탕물고 시체치우는 플리 어디갂ㅆ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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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갹-q4k · 5 years ago
찾았다.<br><br>처음 느껴보는 버튼의 촉감은 나를 흥분에 빠져들게 하기엔 충분하고도 넘쳤다. 엿 같고 지긋지긋했던 병동에서 벗어났다는 사실 자체로도 날아갈 것만 같았다. 마치 마약이라는걸 한 것만 같았거든<br><br>.<br>.<br>.<br><br>하얀 천장, 하얀 옷, 하얀 침대까지.. 왼쪽 가슴에 달린 명찰 번호 빼고는 모두 흰 세상.<br>나는 눈을 뜬 영문조차 몰랐다, 처음 마주한 세상이 전부 새하얬다는 거 외엔.<br><br>무엇을 위해 사는지도 모르고, 목표조차도 모르는•• 그저 공허한 동태 눈깔을 한 이곳의 모두는 깨어나고 반복되는 삶으로 시작해 또, 지루하게 끝을 마쳤다.<br><br><br>개웃긴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걸 쓰고 자빠졌네..<br>흥..! 다음편 쓰기는 넘 귀찮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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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clrk-q7n · 4 years ago
존맛 님 어디갔어요...ㅠㅠㅠ 보고싶어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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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ib5jh2wp6w · 5 years ago (edited)
큰 키와 어둠을 담은 새까만 머리, 그런 머리와 대조되는 하얗다 못해 창백하게도 보이는 피부는 나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br>지금 내 앞에서 무감정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던 그와 눈을 마주치자, 나를 향해서 밝은 미소를 비추었다. <br>눈앞이 환해질 정도의 미모를 가진 그는 나의 애인이자 정부에 소속되어있는 요원이다. 평소 의뢰를 받으면 곧바로 나가 처리하지만, 오늘은 답지 않게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는 그였다. <br>팔을 걷은 와이셔츠 사이로 보이는 그의 잔근육들이 서류를 작성할 때마다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는 그의 팔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그에게 질문했다. <br><br>“오늘 한가한가봐? 갑자기 책상에 앉아서 서류 작성이라니, 너답지 않게.”<br><br>“왜? 난 너랑 같이 있을 시간이 늘어나서 좋은데. 넌 아닌가봐.”<br><br>무심하게 던진 그의 말에 순간 당황했다. 오늘따라 참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한단 말이야. <br>물론 평소에도 거침없는 태도와 능글맞은 성격은 나를 종종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역시 이런 직설적인 멘트는 너무 오글거린다. <br>나의 흔들리는 동공을 본 그의 눈이 나를 응시하더니, 몸을 일으켜 금방 내 앞으로 걸어왔다.<br><br>“심심해? 심심하면... 잠깐 놀아줄까.”<br><br>무심한 말투에 비해 그의 손은 내 허리를 타고 점점 목으로 올라오고 있었다. <br>나는 갑자기 달라진 공기에 당황하며 마른침을 삼키고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br>나를 맹목적으로 바라보는 눈동자가 반짝이고, 나에게 가까워진 그의 흑발이 내 어깨에 드리웠다. <br><br>“대답은 당연히 긍정이겠지.”<br><br>귓가에서 낮게 울린 그의 한 마디와 함께 내 목덜미에 그의 입술이 닿았다. <br><br>“...! 잠깐...!”<br><br>나는 놀라서 몸을 흠칫 떨었다. 그런 나의 움직임이 느껴졌는지 나와 맞닿아 있는 그의 몸에서 진동이 느껴졌다. 웃는 것이었다. <br>순간 그의 장난에 놀아났다는 생각에 급하게 몸을 떼고 그를 바라보니 역시 장난스러운 표정의 그가 보였다. <br>허... 이 자식이... 나를 놀리려 해? 그를 따라 헛웃음을 흘리던 나는 복수하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곧바로 내 위에 올라와 있던 그를 끌어당겼다. <br>풀썩. 위치가 반전되고, 그의 놀란 얼굴이 내 밑에 자리했다. <br><br>“놀란 표정좀 봐ㅋㅋㅋ 나한테 당해보니까 어때ㅋㅋ”<br><br>역시 놀리는 게 참 재미있단 말이야... 그의 표정 변화가 참 신선하다고 생각하며, 그의 얼굴 양 옆에 내 손을 두어 그를 내 품에 가두었다. 평소 이런 소소한 장난을 즐기는 우리였기 때문에 나는 그저 그를 놀리게 된 이 상황을 즐겼다.<br><br>“재미있네.”<br><br>나를 놀란 얼굴로 바라보던 그의 얼굴에 미소가 걸리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나에게 속삭였다. 그는 내 허리에 팔을 둘러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붙잡았다. <br><br>“...? 뭐야.”<br><br>그는 아무 말 하지 않고 나에게 입맞춤을 퍼부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갈수록 거칠어져서 나중에는 그가 나의 목을 받쳐 주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는 나에게 입을 맞추는 동시에 다른 손으로는 나를 쓰다듬었다. <br>젖은 소리와 함께 방 안의 공기는 점점 달아올랐다. 하지만 그는 입맞춤에서 진도를 더 나가진 않았다. 나는 나만 안달난 것 같아 조금 자존심이 상했다. <br>긴 입맞춤이 끝나고, 잔뜩 흐트러진 모양을 한 채 그를 바라보니 나에게 친절한 미소를 보이며 귓가의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다. <br><br>“뭐야 오늘은 왜 입맞춤에서 끝나?”<br><br>평소에는 끝까지 하면서... 나는 뒷말을 삼키고 그에게 물었다. 하지만 막상 물어보니 괜한 질문을 한 것 같아 내 얼굴은 뒤늦게 달아올랐다.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는 내 말을 듣고 폭소했다. <br>미쳤나 봐 진짜! 너무 부끄러웠다. 오늘따라 분위기가 계속 이상하게 흘러가는 듯 했다. 귀가 빨개지는 것을 느끼며 슬그머니 그의 위에서 내려오려던 찰나, 내 옷 속으로 손이 들어왔다. 놀란 나는 눈을 크게 떴고, 그의 손은 내 몸을 타고 점점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의 손이 주는 간지러우면서 소름돋는 그 촉감에 몸을 움츠렸다. 그는 내가 귀엽다는 듯이 내 뺨에 자잘한 입맞춤을 하고 나에게 속삭였다.<br><br>“왜, 계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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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zeldia6582 · 5 years ago
"······."<br><br>뭘 그렇게 보고만 있어? 네가 원하던 풍경이 이게 아닌가? 흑발의 여자가 제 앞에 선 남자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그렇다고 초점이 그를 향한 건 아니다. 초점 없는 흐릿한 눈빛, 그러나 그건 그녀의 매혹적인 면모에 훌륭한 가산점일 것이다. 앞에 선 남자가 보기 좋게 입술을 물었다. 여인이 그 모습을 보고 그를 도발하기라도 하듯, 똑같이 행동했다. 얼마나 구른 건지 부어서 튼 입술을 물고 웃는 모습에, 남자의 미간이 찌푸려졌다.<br><br>"이 싸구려같은 풍경이 마음에 들겠군. 그대, 날 망치고 싶어했으니."<br><br>귀를 찌르는 높은 비웃음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그녀는 실성이라도 한 듯 웃음을 멈출 줄 몰랐다. 너무 웃어서 눈가가 빨갛게 될 때까지 그를 비웃었다. 그녀는 피실거리며 새어 나오는 웃음에 손에 들고 있던 와인을 들이켰다. 그녀의 잔에 술이 비자 곁에 누워있던 곱상한 외모의 남자들이 잔을 채웠다. 눈웃음을 실실 흘리며 아부를 떠는 이들이 그녀 주변에, 적어야 일곱 정도 되었다. 아무 말 없던 그가 입을 열었다.<br><br><br>"언제 이렇게까지 망가지신 겁니까. 옆에 헐벗은 남자들은 또 누구며···."<br><br>"닥쳐, 술 맛이 떨어지잖아."<br><br>그녀의 손에 들렸던 와인 잔이 그를 향해 날아왔다. 깨진 유리 파편이 그의 얼굴을 스쳐 바닥으로 떨어졌다. 정색 한 적도 없다는 듯 또 꺄르르 웃으며 옆의 남창들에게 입을 맞췄다. 자신이 남성의 얼굴을 망쳤다는 농담을 하면서, 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그러나 더욱 슬펐던 건, 밑도 끝도 없이 망가진 그녀의 모습이었다. 남자가 갖고 있는 칼을 꽉 쥐며 다시금 결심을 굳혔다.<br><br>"제가 뭘 하러 왔는지 아시잖습니까."<br><br>여인의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그녀는 옆에 더 있겠다고 칭얼거리는 창기들을 달콤한 말로 달래 내보냈다. 방금까지의 정사가 드러나는 온 몸이 비치는 흰 가운. 그녀는 제 앞에 단단히 각오하고 선 이의 자존심을 깎아내렸다. 그러나, 그녀가 몰라서 그랬다고는 아무도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알면서도 그를 자극했다. 꼭, 마치, 이리 망가진 자신을 어서 죽여달라는 발악이라도 하는 것처럼.<br><br>"난 당신이 열정으로 가득 찼을 때, 찬란하게 빛나는 맑은 눈동자가 좋았습니다."<br><br>"너랑 쓸데없는 감정놀음 하자는 것이 아닐 텐데."<br><br>"내가 아는 당신의 모습은 어디 갔습니까?"<br><br>여자가 손가락으로 머리칼을 베베 꼬았다. 그러곤 옆에 있던 와인 병을 들어 제 머리카락에 모두 쏟아버렸다. 하얀 피부에 검은 머리가 붉게 물든 모습은 유혹적이다 못해 위험해 보이기까지 했다. 네가 아는 내 모습은 이거잖아. 남자는 결국 결심한 듯 마지막 남은 충심과 드러낸 적 없던 마음을 담아 그녀에게 머리를 숙였다.<br><br>"반역이다."<br><br>"모르지 않습니다, 내 주군이여."<br><br>"넌 날 죽이지 못해."<br><br>그가 성큼성큼 걸어가 그녀의 목에 칼을 겨누었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길게 늘어뜨린 머리칼을 정리했다. 굴곡이 도드라진 남자의 손이 마지막으로 그녀의 볼을 쓸었다. 이 눈에 대고 사랑을 속삭였던 게 정말 겨우 몇 년 전인데. 그녀가 흔들리는 눈빛을 눈치채고 혀로 그의 손가락을 핥았다. 내가 이것만은 장담하지, 넌 날 죽이지 못해.<br><br>칼이 휘둘러졌고, 가녀린 몸이 곡선을 그리며 추락했다.<br><br>"다음 생에는 부디, 책임감이 당신을 미치게 만들지 말기를."<br><br>담담한 어투와 달리 설움이 응축된 목소리. 덜덜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몸을 조심스레 끌어안았다. 그녀도 같은 사람이었었다는 듯 남아있는 온기에 그가 울음을 토해냈다. 어쩌면, 어쩌면, 그녀도 원하던 결말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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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런쥔 · 5 years ago
그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치명적인척금지...☆난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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