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24시] 열아홉살 아기 소녀. 매일 경련을 일으키는 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엄마는 한없이 눈물만 흐른다..| KBS 1999.09.08
201K views · May 19, 2025 · Entertainment
Comments · 232
@펭펭하-i8j · 1 year ago (edited)
ㅠㅠ 나랑 같은 나이네..올해 46살 <br>춘자씨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되네요...<br>잘 지내고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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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u4y · 1 year ago
애가 너무 순수하고 착하다 지금쯤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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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다겸-o6s · 1 year ago
넘 순수한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부디 지금은 잘 살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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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all_tv · 1 year ago
병원에는 아프고 치료해주는 사람들만 있으니 오히려 춘자씨를 보살펴주고 편견없이 대해주네요 그래서 춘자씨가 오히려 병원을 떠나기 싫어하고 아이들도 동네에선 놀리기만해서 순경에게 신고한다고 했는데..어린 여자아이가 손잡고 놀자고 델고가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에요..옆 침대 아기엄마도 화장해주고 간호사님들도 여자로서 대해주니까 춘자씨가 많이 힐링하신것 같네요. 예전 영상인데 춘자씨가 이런 좋은 사람들과 잘지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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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s4o · 1 year ago
춘자씨 잘 지내고 있지요?<br>어머님 근심 걱정없이<br>건강하고 행복하게<br>살고 살아내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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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냥-eee9 · 1 year ago
시골이고 그랬다고 하지만 1999년대라도 너무 무지하셨다ㅜㅜ 춘자씨 지금은 좀 편안해지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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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im85 · 1 year ago
지금은 40대 중반이 되셨겠군요. 잘 살고 있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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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e8v · 1 year ago
따순밥에 사랑으로 보호 해주는 이들과 함께 하고 계셨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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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뜨 · 1 year ago
엄마53세인데 70대로 보인다<br>25년전인데 이렇게 다를수가있나?<br>요즘 50대면 40대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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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h7w · 7 months ago
저시절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쉽네요, <br>순수한 춘자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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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밋 · 7 months ago
순수하고 너무 귀여우심ㅠㅠ 빨리 간질약이라도 먹였으면 지능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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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그녀-m4i · 5 months ago
무지함이..분명..죄는 아니지만<br>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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