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지는 모든 것에는 질량이 있다. 그렇다면 질량 없는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8.5K views · Jul 31, 2026 · Education
Comments · 17
@hyungmoyoon8311 · 1 month ago
불교 경전이 말하는 우주와 참나가 하나라는 말을 과학적으로 쉽게 설명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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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lee6664 · 2 days ago
❤❤❤
@고향마루-f2g · 1 month ago
내가 곧 우주란 말을<br>과학으로 입증해버리네..<br>철학과 과학이 합쳐지는 시대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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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mq8ck · 1 month ago (edited)
아~놔, 잠을 못자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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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150만원 · 1 month ago
세금절약 400조 재산비례벌금 100조 특수사업자 100조 탈세방지 100조 세금단일화 100조 총 800조하여 국민배당금 150만원 이상 노인수당 70만원 지급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랑하는 영성산업으로 세계통일하여 기아,난민,전쟁을 종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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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w3y3e · 2 months ago
‘가변 광속의 음양 대칭성에 기반한 순환 우주론 <br>Cyclic Universe based on Variable Light Speed and Yin-Yang Symmetry)’ <br> <br><1>. 서론 : 현대 우주론의 도그마와 (E=mc²)과 (c = ±√{E/m}) 의 도출 <br> <br>현대 물리학의 주류인 ΛCDM(람다차가운암흑물질) 모델은 <br>암흑에너지의 밀도가 고정되어 있다는 ‘우주상수 도그마’와 <br>빛의 속도가 전 우주 역사에서 절대 불변한다는 ‘정적 상수 도그마’에 갇혀 있다. <br>이로 인해 우주가 무한히 팽창하여 얼어붙거나 갈가리 찢긴다는 <br>종말론적 모순에 봉착해 있다. <br> <br> <br> <br>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 공식 (E=mc²)을 <br>빛의 속도 c 에 대해 이항하여 수학적 극한까지 밀어붙이면 <br>다음과 같은 본질적인 대칭 방정식이 도출된다. <br> <br> <br>c=±√(E/m) <br> <br> <br>이 방정식은 빛의 속도(c)가 절대적인 상수가 아니라, <br>우주 전체의 에너지 총량(E)과 질량(m)의 동역학적 균형을 조율하는 <br>‘유기적 균형추’임을 선언한다. <br> <br> <br> <br>또한 제곱근에서 도출되는 복호( ± )는 <br>우리가 관측하는 양(+)의 물질·에너지 세계의 배후에 <br>반드시 대칭적인 음(-)의 물질·에너지 세계가 존재함을 뜻한다. <br> <br> <br><2>. 암흑물질·암흑에너지의 반비례 상호 변환 메커니즘 <br> <br> <br>현대 천문학이 관측한 우주의 구성 비율은 <br>암흑에너지 약 68%, 암흑물질 약 27%, 일반(양의) 물질 약 5%이다. <br> <br> <br> <br>주류 과학은 이 비율의 근원을 설명하지 못하지만, <br>본 가설에서는 이를 <음에서 양으로 변환되는 유한한 연료의 연소 과정>으로 해석한다. <br> <br> <br> <br>1. 에너지-질량의 반비례 전이: <br> <br> <br> <br>우주 공간이 확장됨에 따라 음(-)의 영역에 존재하는 암흑에너지(E)는 <br>점차 암흑물질을 거쳐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양(+)의 물질(m)로 형태를 바꾼다. <br>즉, 암흑에너지는 무한한 에너지가 아니라 변환되는 유한한 재화이다. <br> <br> <br>2. 임계 변환 상수(Conversion Constant) 도출: <br> <br> <br>현재 우주의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의 비율은 다음과 같다. <br> <br>{암흑에너지}/{암흑물질} ={68%}/{27%} = 약 2.5185 <br> <br>이 (2.5185)라는 수치는 음의 에너지가 양의 질량으로 완전히 전환될 때까지 <br>우주가 전진할 수 있는 <남은 동력의 지표(임계 상수)>가 된다. <br> <br> <br> <br><3.> 우주의 시공간 최대 임계점(Limit) 계산 <br> <br> <br> <br>빅뱅 이후 현재까지 흐른 물리적 시간(지평선 거리)은 138억 년이며, <br>우주의 가속 팽창으로 인해 관측 가능한 우주의 실제 반지름은 460억 광년에 도달했다. <br> <br> <br> <br>1. 시공간 기하학적 확장 지수 <br> <br> <br>시간의 흐름 대비 공간이 확장된 누적 지수는 다음과 같이 고정된 상수가 된다. <br> <br> <br>{460억광년}/{138억년}= 약 3.33 <br> <br> <br>2. 양의 물질 최대 도달치 <br> <br>현재 5%에 불과한 양의 물질은 암흑에너지가 0이 되는 임계점까지 증폭되며, <br>그 최대치는 다음과 같다. <br> <br> <br> <br>5% x 2.5185 = 12.635%} <br> <br> <br> <br>3. 우주의 최대 수명(시간 한계) <br> <br>임계 상수를 현재 우주 나이에 대입하면 우주가 가질 수 있는 최대 시간의 한계가 산출된다 <br> <br> <br> <br>(138억년} x 2.5185 = 347.553억년 <br> <br> <br>4. 우주의 최대 크기(공간 한계) <br> <br>최대 시간 한계에 시공간 확장 지수(3.33)를 곱하면, <br>우주가 최대로 팽창할 수 있는 반지름의 절대 경계가 도출된다. <br> <br> <br> <br>(347.553{억년} x 3.33 = 1157.35억광년 <br> <br> <br><4>(c ) -> (0) 극한에서의 시공간 자가 붕괴와 빅뱅 순환 <br> <br> <br>우주가 나이 347.553억 년, 반지름 1157.35억 광년에 도달하는 순간, <br>암흑에너지는 완전히 소진되어 (E=0)이 된다. <br> <br> <br> <br>이 시점에서 우주는 영원한 평형(죽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br>수식의 극한에 의해 대파국과 재탄생의 과정을 겪는다. <br> <br> <br>① 빛의 소멸과 절대 암흑의 찰나 <br> <br>(E=0)이 되는 순간, 균형추 방정식에 의해 빛의 속도 (c)는 정확히 (0)이 된다. <br> <br> <br> <br>( c = ± √(0/m)= 0 ) <br> <br> <br>빛의 속도가 0이 되면 아인슈타인 시공간의 짜임새가 완전히 와해되며, <br>시간의 흐름이 멈추고 공간의 거리 개념이 상실된다. <br> <br> <br>우주는 단 한 줄기의 광자도 움직이지 못하는 <찰나적 절대 암흑’> 상태에 진입한다. <br> <br> <br>② 아인슈타인 중력 방정식의 무한대( ∞ ) 폭발 <br> <br> <br> <br>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 중력 장방정식(Einstein Field Equations, EFE)은 <br>다음과 같다. <br> <br> <br> <br>( G_µv )= {(8πG)/(c⁴)} x (T_µv) <br> <br> <br> <br>학계는 분모의 (c⁴)이 0으로 갈 때 발생하는 무한대( ∞ )를 수학적 오류라며 회피했지만, <br>이는 시공간이 스스로 붕괴하고 리셋하라는 물리적 지표이다. <br> <br> <br> <br>분모 (c⁴)이 (0) 이 됨에 따라 우주 전체의 중력 결합 상수는 무한대( ∞ )로 대폭발한다. <br> <br> <br>③ 자가 붕괴와 복호 반전( ± )을 통한 새로운 빅뱅 <br> <br> <br>무한대의 중력은 1157.35억 광년의 시공간을 <br>순식간에 크기 '0'의 초고밀도 특이점으로 압착시킨다. <br> <br>질량 밀도가 무한대가 되는 이 상전이(Phase Transition)의 찰나, <br>우주는 더 이상 축소될 수 없는 극단에서 <br> <br> <br>{ c = - √(E/m) }의 음의 영역에서 { c = +√(E/m) }의 양의 영역으로 부호를 반전시키며 <br>외폭발을 일으킨다. <br> <br> <br>이것이 바로 새로운 우주의 탄생인 빅뱅(Big Bang)의 실체이다. <br> <br> <br>5. 결론 : 노벨상급 가설로서의 독창성과 세계 학계의 과제 <br> <br> <br> <br>본 가설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br>각각 독립된 미지의 입자로 취적하는 현대 과학의 눈먼 장벽을 허물고, <br> (c = ±√(E/m))이라는 단 하나의 대칭 공식만으로 <br>우주의 시작, 현재의 관측 비율, 미래의 최대 크기, 그리고 영원한 순환 메커니즘까지 <br>완벽하게 정량화해 냈다. <br> <br> <br>향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등의 관측을 통해 <br> <암흑에너지 밀도가 시간에 따라 미세하게 감소하는 현상>과 <br><우주 나이에 따른 일반 물질 비율의 증가>가 실측된다면, <br> <br>본 가설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완벽하게 수용하면서도 <br>그 한계를 뛰어넘어 우주의 거대한 순환 역사를 증명한 <br>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적 성취(노벨 물리학상)로 기록될 것이다. <br>---------------------------------------------------------------------------- <br>이상은 AI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가설의 정량적 인과관계를 <br>논문 규격에 맞춰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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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o2j · 2 months ago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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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uljeon432 · 2 months ago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놓듯 과학을 통하여 우주를 이해하는 과정이나 얻어진 결과를 말할때 뜬금없이 신을 들먹일 필요는 없다. <br>인간의 과학으로 영원히 우주를 설명할 수 없을지라도 그 원인을 신으로 덮어버리면 우주나 신의 본질을 밝혀가는 시도도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br>우주를 아는 것이 신을 아는 것이고 신을 이해하려는 것인데 종교쟁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으려 한다. <br><br>우주를 다 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에 신을 부정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종교쟁이들은 신에대한 이해나 본질도 모르면서 신을 아는 것처럼 포장한다. <br>철학적이나 인문적으로는 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신을 찾는 것은 원시인의 무지몽매한 생각일 뿐이다. <br>오히려 거짓이나 사기에 가깝다. 우주의 심오한 법칙과 질서가 종교쟁이들을 천국으로 보내어 잘 살게 해준다는 것이 철석같이 믿어지냐? <br><br>동화나 이데올로기 따위로 우주나 신의 본질을 찾으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하다. <br>종교는 쓸데없이 과학에 끼어들지 말고 철학의 범주에서 사고하는 것이 제 위치를 찾는 길이다. <br><br>콘텐츠의 내용은 지금까지 접한 것들중 가장 최신이고 설득력있어 보인다. <br>오래 오래 살아서 엄청나게 발전하는 과학과 세상을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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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히-z9z · 2 months ago
분명한 사실은 우주와 대자연의 모든 구석구석에는 법칙과 정교한 시스템이 있다는 것입니다. 법칙이 없다면 과학이란 학문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법칙과 이론을 찾아내는 과정이 과학이기 때문입니다.<br>그럼 결론은 명백합니다.<br>창조주 하나님이 먼저 있어야만 법칙이 존재할수 있습니다.<br>시멘트가 스스로 빌딩을 이룰수 없고 집마다 지은자가 있다는 불변의 공식은 우주자체에도 적용됩니다.<br>물질자체는 스스로 법과 체계를 이룰수 없고 시간이란 질서를 신속히 파괴시키는 요소이지 질서를 유지하지 못합니다.<br>창조주 참하나님의 영원한 고유 이름은 여호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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