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 만에 밝혀진 신라 금관의 비밀 (KBS_2000.09.23.방송)
82K views · Sep 15, 2026 · Education
Comments · 27
@PXGKOREA · 2 weeks ago
고깔형 모자가 아니라 어릴적부터 특권층의 두개골 성형을 통한 편두로 인해 금관의 크기가 작아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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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h7v · 2 weeks ago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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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uart2 · 2 weeks ago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lcDIWV4l0U&t=1488">24:48</a> 이게 사실이면, 금관이나 금허리띠는 장례 용품이 아니라고 해야죠. 어릴때 죽을걸 미리알고 금관이나 허리띠를 만들까요? <br> 이사람에 맞게 만들어서 사용하다가 죽으면 같이 묻은거겠죠. 그걸 평시에 쓰냐 행사나 제사때만 쓰냐 를 밝혀내야죠. 권위를 보여주는 황금을 죽을때만 쓰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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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vid-st6vk · 2 weeks ago
고깔형 모자를 머리 중앙에 얹고 턱에 끈으로 묶는 것으로 머리에 고정되고 움직이는 건 힘들어 보임.<br>고깔형으로 이마까지 내려와 머리통 전체를 감싸는 가벼운 덧모자가 있고 그 위에 저 고깔형 금장식과 금 깃대를 올렸을 꺼다.<br>그런 다큐를 본 적도 있음.<br>현대인에게 불편해 보이는 게 고무줄 등이 없는 고대인들은 잘 다뤘으리라는 상상을 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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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uart2 · 2 weeks ago
금관이 발굴된 상태가 얼굴에 덮혀진 상태인것이고 금관을 일상생활때 썻는지 제사때 썻는지 알수가 없는게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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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p5fb2qj1d · 2 weeks ago
◇ 쿠쉬나메 속 '호마딘'은 중원의 '보주(사천성)'가 아닐까요?<br><br> 1.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 속에서 '바실라'가 중원과 전쟁하며 향한 도시이름 '호마딘'은 '사천성'의 옛이름 '보주'가 아닌지 합니다.<br> 1.1. 쿠쉬나메 속 '호마딘'은 흔히 당나라 '장안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1.2. 하지만 '장안성'이 아니라 다른 곳일 가능성에 주목 했습니다. '보주(사천성)의 삼협계곡'.<br> 1.3. 우연인지 '마딘'은 아랍어로 '도시Madinah' 라는 뜻이 있습니다.<br> 1.4. '호'는 발음 변화에서 '보'라고 읽을 수도 있습니다.<br> 1.5. 당시 '보주'의 실제 발음은 '푸주', '포주' 라고 합니다.<br> 1.6. 페르시아에는 'pㅍ'발음이 없다고 하니, 'fㅍㅎ'발음으로 기록되고, '호마딘'이 된 이유 같습니다.<br> 1.7. 페르시아어로 도시는 '샤흐르shahrشهر' 이지만, 쿠쉬나메의 저자는 아랍어로 옮기다가 도시 '마딘Madinah'으로 쓴게 아닌지 합니다.<br> 1.8. 그래서 '호마딘'은 '보' + '마딘'. 즉, '보주'가 아닌지 합니다.<br><br> 2. '허씨 영지'가 '가야 영지'에서 '신라방'이 된 가능성.<br> 2.1. 전설에 가야 김수로 왕과 결혼한 인도공주 허황옥을 '보주 태후' 라고 부릅니다.<br> 2.2. 집안이 인도에서 '보주(사천성)'으로 피난갔고, 거기서 양자강을 따라 중원의 동부해안에 도달해 자리를 잡고, 이 후 허황옥과 오라버니 남매 포함 25명이 가야에 도착해 절반은 남고 절반은 돌아 갔다고 합니다. <br> 2.3. 허씨 일족의 영지가 양자강 해안에 있는게 아닌지 합니다.<br> 2.4. 그런 과정에서 혼수 또는 상속으로 중원의 '허씨 일족의 땅'이 '가야의 땅'이 됐고, 이 후 신라가 가야를 흡수하며 '신라방', 쿠쉬나메 속의 '바실라'가 된 게 아닌지 합니다.<br> 2.5. 그리보면 고려 김부식이 송나라에 사절단으로 가서 듣고 언짢았다던, '양자강 귀족 딸이 해동으로 시집가서 왕을 낳았다'는 전설 이야기가 맞춰 집니다.<br> 2.6. 이 후 신라왕의 영지로 남아 있던 '신라방'은 페르시아 왕자에 의해, 아랍어 표기인 '바실라'로 기록된 듯 합니다.<br> 2.7. 나당전쟁 때 자체무장을 하며 영지에서 영토 성격으로 바뀌며 중원의 중심인 '호마딘(보주)'로 공격을 가서, '바실라'에서 배타고 '와구와구(왜국)'를 지나 6일이 걸리는, 동북쪽의 한반도 서라벌 '신라(앗실라)'를 도운게 아닌지 합니다.<br> <br> 3. '호마딘'이 '장안성'으로 불린 이유와 '호마딘' 위치.<br> 3.1. '호마딘'을 '보주(사천성)'라고 생각하면 의문이 풀립니다.<br> 3.2. '보주(사천성)'는 '준 수도'로 써, 물자 보급에서 중원왕조에게 중요한 곳 입니다.<br> 3.3. '보주(사천성)'를 직접 점령하기는 힘들지만 '장안성'과 교통 거점에 타격을 주는건 가능합니다.<br> 3.4. '보주(사천성)'로 가는 길은 '삼협계곡'을 지나는 것인데, 쿠쉬나메 속 묘사와 닮았습니다. 평지가 아닌 가파른 계곡. <br> 3.5. '장안성'은 평지이기 때문에 기존에 '호마딘'이 '장안성' 이라는 이야기는 어울리지 않습니다.<br> 3.6. 결국은, 지리상 '보주(사천성)', '삼협계곡'이 '호마딘' 이지만, 편의상 유명한 '장안성'으로 해석 된 거 라고 봅니다.<br><br> 4. 나당전쟁에 '신라방'의 활약이 기록에 누락 된 이유.<br> 4.1. 백제와 북위의 전쟁에 주목해야 합니다.<br> 4.2. 북조의 기록에는 없지만, 남조의 기록에는 있습니다.<br> 4.3. 북조는 내부에서 무장 소유권 분쟁으로 축소하고 싶었고, 남조는 제3자 입장에서 국가간 전쟁으로 본거 같습니다.<br> 4.4. 마찬가지로 백제와 북위의 전쟁처럼, 쿠쉬나메의 '바실라'가 '호마딘'으로 전쟁하러 간 기록도, 당나라는 내부문제로 축소하고 싶고, 제3자인 쿠쉬나메에는 전쟁으로 본 게 아닌지 합니다.<br> 4.5. 나당전쟁에서 신라가 승리한 이유 중에 '토번(티벳)'이 '장안성'을 공격한게 도움이 아니냐 하지만 시기 차이가 있어서 부정 됩니다.<br> 4.6. 하지만 '바실라'의 '호마딘(보주)' 공격을 넣으면 이해가 됩니다.<br> 4.7. 당시 '보주(사천성)'는 곡창지대 후방전선이니 당나라에게 타격이 갔고, 한반도 서라벌 '신라(앗실라)'에게 도움이 된거죠.<br> 4.8. 실제로도 양자강 근처에는 한국에는 기록이 없는 김교각 왕자가 승려로 등신불이 된 사찰이 있을 만큼 '신라방'으로 교류한 영향력을 무시 못한다고 합니다.<br> 4.9. 신라도 백제도 중원에서 활동한 별도의 기록되지 못하고 축소 은폐 된 역사가 있는게 아닌지 합니다.<br> 4.10. 다만, 신라도 백제도 현지 인구 구성과 능력의 한계로 거기를 직접 영토로 다스리지 못하고, 영지 혹은 영토와 영지의 중간 성격으로 남은게 아닌지 합니다.<br> 4.11. 그래서, 형식상 중원왕조에 소속 하며, 현지 사람들과 이해관계가 맞을 때, 자체 무장으로 장수나 관료를 보내서 전쟁하거나 다스린게 아닌지 합니다.<br><br> 5. 쿠쉬나메가 허구일 수도 있지만 나오는 지명과 신라인 이름, 묘사 등을 보면 무언가 듣거나 본게 있는걸 바탕으로 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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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p5fb2qj1d · 2 weeks ago
□ 《고려가요》, 《쌍화점》 후렴구는 아랍어가 아닐까요?<br><br>- '다로러거디러'와 '다리러디러' 그리고 '다로러' 등이 나옵니다.<br>- '다로러', '다리러'는 아랍어 '달라dalla(안내하다, 가리키다)' 이고,<br>- '디러'는 아랍어 '디라deera(구역, 터)'가 아닌지 합니다.<br>- '~거'는 정철의《훈민가》구절 '오늘도 다 새거다 호미 메고 가자스라' 처럼 '~었다'를 '~거다'라고 부른 경우 같습니다.<br>- 그래서 '다로러거디러'는 '안내 된 곳', '다리러디러'는 의역해서 '지정구역'이 아닌지 합니다.<br><br>- 후렴구 '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뜻은 '우리 지정 된 구역을 안내하다' 라는 뜻이 아닌지 합니다.<br> - '위'는 '우리'를 두음법칙으로 줄인듯 합니다.<br><br>- '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후렴구도 '저기구역으로 움직이셔요. 지정구역 지정구역 안내된구역 안내하다.'라는 뜻이 아닌지 합니다.<br> - 경기도 사투리에서 '~셔요'를 '~셩'이라고 합니다. 개경이 경기도 라서요. (ex: 만화에서 저팔계가 '왜 그렁셩' 하듯이요.)<br> - '천둥'의 사례처럼, '천동天動'에서 '동'을 '둥'이라고 읽은 게 아닌지 합니다.<br> - '더러'는 '더기(저기)'와 아랍어 '디라deera(구역, 터)'를 합쳐 만든 '더(기디)러'인듯 합니다.<br><br>- 추가로, '조그마한 새끼광대'는 새끼무당 처럼 업무를 도와주는 직원이거나 호객꾼이 아닌지 합니다.<br><br>- 결론적으로, 쌍화점의 후렴구 뜻은 '각종 장소(만두가게, 절, 우물, 주점)에서 만나, 단 둘이 밀회 혹은 데이트 장소를 안내 받는다'는 연애 이야기가 아닌지 합니다. 그걸 아랍어로 뜻도 모르고 흥얼거리듯 쓴게 아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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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l3537 · 13 days ago
금관은 확실히 여자가 쓴게 맞는듯. 왜냐 부리야트등의 머리 장식중 머리 양옆으로 느러뜨리는게 있는데 그런 장식이 있음. 지름이 작은건 편두 때문인것 같고. 거서간이름은 확실히 터키어 게세르한과 동일한것 같음. 터키 돌궐와 신라의 조상이 한분파였을 가망성이 높음. 금관은 중앙아시아 황금인간의 곳갈(돌궐), 파지리크의 곡옥(스키타이), 부리야트의 느러뜨리는 머리장식이 다 있음..그런 초원의 유목인들의 연합체를 뜻하는게 아닐까 싶음. 물론 고구려 백제는 부리야트..즉 몽골계에 더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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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따까리-r5t · 2 weeks ago
그냐 흉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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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h6u · 2 weeks ago (edited)
광개토경 비문의 2개의 나 머지. <br> <br> (백의 나 머지) 1 백 잔 = 13번 등장 + <br> (라 머지) 2 잔 = 6번 등장 = 19번 <br> <br> (2순행) 고려 = 3번 등장 <br> <br> <br> 비문에서의 고의 지역은 원래의 영토였으나, 광역시와 <br> 같은 개념의 영지로 변화됨. (등장은 원문기준) <br> 과거보다 미래에 순행의 논쟁거리가 됨. <br> <br> (한양) <br> 2순행 시절마다 고려로 불리어짐. <br> <br> 고의 지역은 한양의 영지. <br> <br> 한양 (호광성에 도착하기전) <br> <br> 한양 영지 남방이 라의 영지 <br> (다스릴 평양) <br> (舊왜) <br> 3순행시절 황제 중앙군 등주에 집결. <br> 전 주 (좌측단에서 우측단으로) <br> 라의 영지 라 가 라 주 (호광성에 도착하기전) 라의 영내에서 쿠데타 발생 (건 수, 건 당 을 표방) 락양으로 가서 불안정을 개선. <br> 락 양 <br> 강 화 (전주 측단에 도착하기전) (등주가 산동에 도착하기전) <br> <br> (높은 신분의 주활동 무대는 문명충돌지 분봉지간) <br> 붙임자 유행. <br> 고향으로 돌아온후 계속사용. <br> <br> 대명여지도 전대본 (초중본,초말본,중초본,중중초본) 한때는 몽, 큼강, 원강, 낙수 (큼, 원왕부 대륙에 도착하기전) - 다스릴 평양. - - - - - 라주 영지외 <br> 대명여지도 중대본 (전기본 일부) 신 라주 <br> 낙양 (하남에 도착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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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p5fb2qj1d · 2 weeks ago
○ 신라 박혁거세의 실제 이름 추측.<br> <br>● 신라 [박혁거세]는 [박수 붉은 게세르] 라고 생각합니다.<br>- [박]은 [朴] [나무 목木]와 [점 복卜]을 상징하고 박수에서 나왔죠.<br>- [혁]은 아명은 [붉은애] 인데 [혁]이 [붉게 빛날 혁赫] 입니다.<br>- [거세]는 부리야트 시조 [아바이 게세르]에서 유래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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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q7w8u · 2 weeks ago (edited)
신라는 대체 어떤 나라였던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으면 썼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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