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인간 중심의 유물론과 종교 비판
9K views · Nov 19, 2024 · People & Blogs
Comments · 22
@gezusammet2800 · 1 year ago
제대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4
@mks-c1h · 1 year ago
신이 있어 믿음이 있는것이 아니라<br>믿음이 있어 신이 있는것이다
1
@thingssmall390 · 1 year ago
좋은 영상 감사 합니다.
2
@thomas_0920 · 1 year ago
바로 구독 박음 ㅎㅎ
2
@amator8468 · 1 year ago
시대를 앞서간 천재였군요
5
@별똥이-z6c · 1 year ago
이 훌륭한 철학에 비해 굉장히 안알러진 철학자이내요.<br>좌파라는 낙인보다 신을 족쇄에서 벗어난 인간 종에게 큰 횃불을 던져준 철학자입니다<br>이를 알러준 인문학발전소에게 감사합니다
@효민김-o5f · 1 year ago
하나님은 인간정신이 만들어낸<br>정신적 물질일뿐이다 😅
1
@두둥개 · 1 year ago
음질 개선을 바랍니다
@skrksmsdlwl4043 · 1 year ago
포이어바흐 이분이 제대로 된 철학자네요. 아무런 생각없이 신에게 매달리고 의지하면서, 신이 시키는대로 하는 꼭둑각시들과는 다른,<br>어느정도 깨어있는 인간이네요.
1
@로블록스스니 · 1 year ago
대부분이 사실이라 믿는 것을 부정하고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는지가 철학인 건가 봅니다. 철학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도 이런 내용을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세상을 만든 것이 이들 철학자였구나.
@화타-m2i · 1 year ago
저는 잘은 모르지만, '서양철학과 박사과정 강의'에서나 들을 수 있을 내용을 저 같은 문외한도 한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다니 혹시 선생님은 "신"이신가요?^😊^<br><br>노자 도덕경은 몇차례 읽은 적이 있는데, 전체 맥락이 도덕경 제1장에 나오는 "~도 명 유무상생~" 구절을 서양철학적 용어로 표현하고 있구나 싶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네요 ^😅^<br>노자는, '상제'(하느님), '천명' 등은 고대 위정자들(천자, 군자 계급)이 '아랫것들'(소인 계급)을 부려 먹기 쉽도록 세뇌용으로 조작한 용어로 간파하고, 당시 BC 6세기경 중국에서 발명되었던 '철기'가 BC 5세기쯤 되자 그 철기가 특히 농업생산기구로 본격 투입되면서 아랫것들 특히 노예 취급을 받았던 농민들이 소작농에서 중소지주로 급성장해가자(곧 경제 구조가 급변하자), 기존 사회계급이 급격히 흔들리고 춘추전국시대로 흘러가면서 기존의 '상제'니 '천명'이니 하는 "조작된 9라들을 해체하자"는 혁명사상이 노자 도덕경이라는 주장을 하는 철학 교수가 있으시던데, 만일 그랬다면 포이에르바하가 도덕경 일부라도 벤치마킹하여 관념론에 세뇌된 당시 서양철학계를 망치로 쳐부수겠다고 나섰으나 보수적인 기존 세력들에게 팽당했었는데 마침 마르크스가 그 진가를 알아보고 다시 새로이 벤치마킹하여 세상을 뒤집었었던가 보네요?^😂^<br>개인적으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정리해 주신 여러 대목에선 노자 도덕경의 전반을 서양철학적으로 표절했다고 볼 정도란 느낌이 들어 순간 깜짝 놀랐답니다 ^😂^<br><br>귀하신 명강의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2
@로터스空 · 1 year ago
이미 기독교성지인 서양에서 신이 없음을 자각하고 선명상을 한다죠.<br>신을 믿는 게 미신이고 낡은 옷을 벗고 새옷을 입는 자각이 필요합니다.
4
Up next

세상의 끝에서 읽는 한 권의 책 9회 230318 이기적유전자 전중환
빅퀘스천 Big Questions · 112K views

이 세계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가장 충격적인 진실 (feat. 버클리 관념론)
충코의 철학 Chungco · 92K views

"서양 중세 철학사: 기독교와 철학의 융합"/ 신존재 증명
인문학발전소(Humanities Power Plant) · 2.5K views

강신주 박사의 '철학 고전읽기'4-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탐구'
오마이TV · 106K views

철학클럽105. 리쾨르(Paul Ricoeur, 1913~ ) : 1. 인간의 삶은 하나의 해석이다. 2. 모든 해석은 타자의 이해를 거친 자기 해석, 해석들에 대한 해석이다.
한피아의 철학클럽 · 322 views

Karl Marx: The Life and Philosophy of a Revolutionary Thinker
인문학발전소(Humanities Power Plant) · 10K views

Stop Reading Like a Student: Feynman’s Method for Fully Absorbing Books
파인만의 길 · 214K views

왜 우리는 감정에 휘둘리는가 | 스피노자 #철학 #인문학 #스토리텔링 #위인전 #인생이야기
책방 민준씨 · 198K views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 역사를 바꾼 사상가 칼 마르크스가 꿈꾸었던 세상|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ㅣ#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 1.8M views

데리다 : 해체주의 (feat. 그라마톨로지)
5분 뚝딱 철학 · 71K views

Bruno Bauer, the man who overturned the biblical and Christian narrative: Was Jesus real, or is C...
Mustafa Öztürk Arşivi · 77K views

The Immortal Flame: The Philosophy and Mystery of Zoroastrianism – Part 2 of Zoroastrianism
인문학발전소(Humanities Power Plant) · 13K views

Materialism Explained (feat. Marx, Eagleton, Engels)
개념쌓기 · 109K views

EU Tells USA To BACK OFF! Dutch BAN Microsoft, Bonds COLLAPSE, Trump PANICS
House of El · 196K views

The Materialist Philosophy of Marx and Engels: Core Ideas and Critique
박용규TV · 2.9K views

Kang Shin-jun’s 'Marx’s Practical Philosophy: Theses on Feuerbach' (2011)
오마이스쿨 · 25K views

Reading Aristotle's "Metaphysics"
인문학이랑 · 62K views

Seeing the Forgotten | Walter Benjamin #Philosophy #Humanities #Audiobook #Biography #WesternPhil...
책방 민준씨 · 9.3K views

[Weekly 인문학] 인류 경제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자본론 읽기!
오마이스쿨 · 142K views

세계 영향력 1위의 철학자 칼 맑스 : '변증법적 유물론'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feat.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점)
지혜의 빛 : 인문학의 숲 · 99K views

Where Do We Go After Death? The Spiritual and Material Worlds Seen Through Materialism [Booktoon ...
북툰 · 79K views

"The Core Doctrine of Buddhism: A Journey to Peace of Mind and Enlightenment"
인문학발전소(Humanities Power Plant) · 10K views

Why Schopenhauer's Pessimistic Philosophy Is Dangerous - Nietzsche's Explanation
충코의 철학 Chungco · 210K views

Gilles Deleuze: Philosopher of Events and Rhizomes (Basic Understanding)
지혜의 빛 : 인문학의 숲 · 60K views

헤겔 철학 연구 입문 (윌리엄 월리스) /헤겔 철학, 이제 포기하지 마세요! 윌리엄 월리스가 안내하는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헤겔 입문 가이드.
Dasima · 2.1K views

Why Is the Universe So Huge? Feynman's Shocking Answer
파인만의 길 · 319K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