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꼰즈 | Rakk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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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괴로워! #파김치갱 #월간라면꼰대 #팝옾시리즈 #라면꼰대

new! 누추한 곳에 모신 귀한 분들 라인업
라꼰즈 | Rakkonz · 53K views · 10 hours ago

차라리 AI라면 좋겠어요.. 멜라토닌 먹고 꾼 꿈같은 홈쇼핑 그 사건 현장 [파김치갱] EP.12
라꼰즈 | Rakkonz · 618K views · 3 days ago

맛피아와 샘킴 셰프의 환승 연애(?) 러브라인 [파자마식탁 EP.06]
라꼰즈 | Rakkonz · 77K views · 1 day ago

“입을 막아야 할 것 같아요” 느슨했던 레거시에 긴장감 주러 온 인터넷 방송 천재들 [파김치갱] EP.10
라꼰즈 | Rakkonz · 887K views · 3 weeks ago

수요 없는 플러팅으로 가득한 불혹의 애정촌 [파김치갱 쇼타임] EP.02 #파김치갱 #라꼰즈
라꼰즈 | Rakkonz · 1.3M views · 1 year ago

'칸 영화제가 제발 주목했으면 하는 작품 1위’ 역대급 초소형 스케일의 드라마 제작기 [파김치갱] EP.08
라꼰즈 | Rakkonz · 865K views · 1 month ago

‘왔다 내 셰프’ 빠니보틀을 위한 김풍의 초간단 편의점 레시피(feat.풍침빠) [파김치갱 프리퀄] EP.02
라꼰즈 | Rakkonz · 988K views · 6 months ago

홈쇼핑 D-3일.. 성캐 형님한테 받는 지옥의 훈련 “근데 진짜 나가요?" [파김치갱] EP.11
라꼰즈 | Rakkonz · 739K views · 2 weeks ago

“풍이 말이 다 맞아” 풍신교 입성한 셰프들 [파자마식탁 EP.04]
라꼰즈 | Rakkonz · 542K views · 1 month ago

기어코 김치 사업을 시작합니다. [파김치갱] EP.09
라꼰즈 | Rakkonz · 805K views · 1 month ago

서울 자가에 좋소 다니는 아저씨들 이야기 [파김치갱] EP.01
라꼰즈 | Rakkonz · 1.6M views · 3 months ago

“카톡 왜 차단했어 형?” 8년 째 꾸준한 혐관 케미.. 드디어 해명하러 나온 현석이 형[월간 라면꼰대 : 5월 호] #라면꼰대 #라꼰즈
라꼰즈 | Rakkonz · 2.2M views · 1 year ago

“대표 하지 마세요” 정산금 20만원 CEO의 멋드러지는 하루 [파김치갱] EP.06
라꼰즈 | Rakkonz · 1M views · 1 month ago

파김치갱 CJ온스타일 TV LIVE 출연!
라꼰즈 | Rakkonz · 229K views · Streamed 2 weeks ago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좋소 직원들의 화끈한 외출 (feat. 음바코 사망선고) [파김치갱] EP.04
라꼰즈 | Rakkonz · 716K views · 3 months ago

“아직 못 끝냈구나..?” 싸이코와 함께 미뤄둔 일 해결하기 [파김치갱 ] EP.02
라꼰즈 | Rakkonz · 701K views · 3 months ago

회장님 손자가 낙하산으로 회사에 들어오면 생기는 일 [파김치갱] EP.05
라꼰즈 | Rakkonz · 1.6M views · 2 months ago

탈퇴를 건 죽음의 진실 게임.. 나는 파김치갱에 남고 싶다? (feat. 빠니보틀, 곽튜브, 키드밀리) [라면꼰대5] EP.05 #라면꼰대
라꼰즈 | Rakkonz · 1.1M views · 2 years ago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개업 8개월차 카페의 80년 롱런을 위하여 파김치갱이 나섰다 [파김치갱] EP.07
라꼰즈 | Rakkonz · 717K views · 1 month ago

곽튜브 전격 결혼.. 파김치갱의 잘못은 없었나? 우당탕탕 갱들의 무서운 신랑수업 [파김치갱 다이어리] EP.01
라꼰즈 | Rakkonz · 1.2M views · 1 year ago